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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등록이 시작되었습니다

대회는 하이브리드 행사로, 대한민국 서울에서 직접 참여할 수 있고, 전세계 어디에서든지 온라인으로 참석할 수 있습니다. 모든 세션은 온라인으로(한국시간(GMT+9) 기준) 생중계됩니다. 대회에 직접 참여하지 못하시는 분들을 위해 모든 세션은 녹화되어 대회 이후, 대회 참가자들을 위한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다시 보실 수 있습니다.

세계 청년의 날: 어떻게 협동조합이 차별성을 만드는지 보여주는 목소리를 내다

The world marked International Youth Day on 12 August, to highlight the challenges facing young people – and campaigners are highlighting the benefits of working together through cooperatives. The cooperative model – which brings the benefits of mutual support, economic ownership and autonomy at work – is uniquely placed to help young people negotiate their uncertain future of work.

미래를 재건하기 위해 협동조합 방법을 수용하다: 대회까지 100일 아리엘 구아코 (Ariel Guarco)

오늘로 제33차 세계협동조합대회가 100일이 남았습니다. 그리고 그 어떤 해보다 올해, 12월 1일부터 3일까지 대한민국 서울에서 열리는 대회에 참가할 수 있어서 매우 자랑스럽습니다. 이번 대회는 코로나19 팬데믹이 시작된 이후 전세계의 협동조합인들이 만나고 네트워크를 가지며 세계적으로 유명한 연사들과 서로를 통해 배울 수 있는 첫번째 기회가 될 것입니다. 이번 대회의 주제는 국제협동조합연맹(ICA) 설립 125주년과 협동조합 정체성 선언 25주년을 …

ICA 사무총장 메시지

제33회 세계협동조합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대한민국 서울로 출발하기까지 이제 5개월이 채 남지 않았습니다. 역사상 최초로 우리 협동조합대회는 하이브리드 행사로 진행됩니다. 12월 1일부터 3일까지 열리는 이 협동조합운동에 직접 참여할 수도, 혹은 각 국가에서 온라인으로도 함께할 수 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그 어느 때보다도 많은 사람들이 함께할 수 있기에 우리 모두에게 즐거운 시간이 될 것을 약속합니다.

세계협동조합대회에 앞서 국제노동기구 (ILO, International Labor Organization) 사무총장 가이 라이더와의 대화

ILO 사무총장 가이 라이더는 대회에 앞서 ILO와 협동조합운동 사이의 지속적인 파트너십에 대한 그의 비전을 함께 나누기 위해 시간을 내었습니다. 라이더 사무총장 역시 협동조합과 사회연대경제가 주도적인 역할을 함으로써 노동계 안에서 이들의 가치가 세계적으로 인정받게 될 110 회 국제노동회의를 시작으로 2022 년에는 ILO 와 더 긴밀한 협조를 이어나갈 것을 요청했습니다.

5명의 새로운 연사 소개

대회가 다가올수록 새로운 연사들과 퍼실리테이터들의 소개가 계속됩니다. 전세계 다양한 국가와 다양한 섹터의 협동조합인들이 3일동안 대회 플랫폼에 함께 하여 ‘협동조합 정체성의 깊이를 더하다’라는 주제에 관한 아이디어를 나눌 것입니다. 새로운 연사들을 소개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