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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협동조합대회 패널리스트 속치베네앗 타잉 촨Sokchiveneath Taing Chhoan 소개

캄보디아의 킬링필드에서 온 촨은 뉴 퀘벡 협동조합연합(FCNQ, Fédération des coopératives du Nouveau-Québec)의 사회경제발전 부문 고위 관리자로서 누나빅(Nunavut)의 이누이트 공동체와 함께 일하고 있습니다. 이번 대회 세션 3.4 “지역사회 강화를 위하여 For Strengthening the Community’’에서 그의 지식을 공유할 예정입니다.

브루노 롤란츠ICA 사무총장 서울 방문

지난달, 대회준비를위해브루노롤란츠사무총장이서울에다녀왔습니다. 한국협동조합과정부기관들을만나그들의협조에감사함을표하고, 모두를위한성공적이고의미있는행사를주최하기위해더기여하고ICA와함께해줄것을다시한번더확인했습니다.  이글에서는브루노롤란츠사무총장이서울방문을회고하면서하이브리드로열리는대회에참석하는사람들이이역사적인행사에서무엇을기대할수있는지에대해말하고자합니다.

Q&A: 옴 데비 말라Om Devi Malla- 평화, 협동, 협동조합 정체성에 관하여

Om Devi Malla is the Senior Vice-Chair of the National Cooperative Federation of Nepal and sits on the global board of the International Cooperative Alliance (ICA). She is a campaigner for peace and women’s equality and at the World Cooperative Congress is chairing the session exploring how cooperatives should be Committing to our Cooperative Identity … For Peace and Equality (session 3.2). Following World Peace Day (21 September), she shares her thoughts on the connection between peace and the cooperative identity.

대회 등록이 시작되었습니다

대회는 하이브리드 행사로, 대한민국 서울에서 직접 참여할 수 있고, 전세계 어디에서든지 온라인으로 참석할 수 있습니다. 모든 세션은 온라인으로(한국시간(GMT+9) 기준) 생중계됩니다. 대회에 직접 참여하지 못하시는 분들을 위해 모든 세션은 녹화되어 대회 이후, 대회 참가자들을 위한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다시 보실 수 있습니다.

세계 청년의 날: 어떻게 협동조합이 차별성을 만드는지 보여주는 목소리를 내다

The world marked International Youth Day on 12 August, to highlight the challenges facing young people – and campaigners are highlighting the benefits of working together through cooperatives. The cooperative model – which brings the benefits of mutual support, economic ownership and autonomy at work – is uniquely placed to help young people negotiate their uncertain future of work.

미래를 재건하기 위해 협동조합 방법을 수용하다: 대회까지 100일 아리엘 구아코 (Ariel Guarco)

오늘로 제33차 세계협동조합대회가 100일이 남았습니다. 그리고 그 어떤 해보다 올해, 12월 1일부터 3일까지 대한민국 서울에서 열리는 대회에 참가할 수 있어서 매우 자랑스럽습니다. 이번 대회는 코로나19 팬데믹이 시작된 이후 전세계의 협동조합인들이 만나고 네트워크를 가지며 세계적으로 유명한 연사들과 서로를 통해 배울 수 있는 첫번째 기회가 될 것입니다. 이번 대회의 주제는 국제협동조합연맹(ICA) 설립 125주년과 협동조합 정체성 선언 25주년을 …

ICA 사무총장 메시지

제33회 세계협동조합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대한민국 서울로 출발하기까지 이제 5개월이 채 남지 않았습니다. 역사상 최초로 우리 협동조합대회는 하이브리드 행사로 진행됩니다. 12월 1일부터 3일까지 열리는 이 협동조합운동에 직접 참여할 수도, 혹은 각 국가에서 온라인으로도 함께할 수 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그 어느 때보다도 많은 사람들이 함께할 수 있기에 우리 모두에게 즐거운 시간이 될 것을 약속합니다.

세계협동조합대회에 앞서 국제노동기구 (ILO, International Labor Organization) 사무총장 가이 라이더와의 대화

ILO 사무총장 가이 라이더는 대회에 앞서 ILO와 협동조합운동 사이의 지속적인 파트너십에 대한 그의 비전을 함께 나누기 위해 시간을 내었습니다. 라이더 사무총장 역시 협동조합과 사회연대경제가 주도적인 역할을 함으로써 노동계 안에서 이들의 가치가 세계적으로 인정받게 될 110 회 국제노동회의를 시작으로 2022 년에는 ILO 와 더 긴밀한 협조를 이어나갈 것을 요청했습니다.

5명의 새로운 연사 소개

대회가 다가올수록 새로운 연사들과 퍼실리테이터들의 소개가 계속됩니다. 전세계 다양한 국가와 다양한 섹터의 협동조합인들이 3일동안 대회 플랫폼에 함께 하여 ‘협동조합 정체성의 깊이를 더하다’라는 주제에 관한 아이디어를 나눌 것입니다. 새로운 연사들을 소개하겠습니다.

세계협동조합대회에 앞선 협동조합 연구: 소냐 노브코빅(Sonja Novkovic)과의 대화

협동조합의 정체성과 협동조합 기업의 구조가 유의미하고, 고유하며, 각 단체마다 특징이 있다는 것은 더욱 분명해졌습니다. 협동조합에 대한 정의가 사람마다 다를 수 있지만, ICA의 협동조합 정체성 선언은 다양한 운동 안에서 활동하는 다양한 협동조합 기업 단체를 통합하고 협동조합 기업이 다른 일반 기업들과 구분될 수 있도록 합니다.

대회 둘러보기

프로그램과대회홈페이지

프로그램의 세부사항들이 최종적으로 확정되고 있지만, 대회 홈페이지에서 많은 정보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세계협동조합대회의 연사, 주요 주제와 최신 뉴스들을 확인해보세요.

세계협동조합대회를 향해

ICA회원, ICA 기구, 학술기관, 협동조합 운동과 관련된 모든 기관들, 그리고 협동조합 비즈니스 모델에 관심있는 모든 사람들은 “세계협동조합대회를 향해”라는 배너로 제33차 ICA 세계협동조합대회를 위한 사전행사를 주최하여 대회의 주체가 될 수 있습니다. 사전행사는 2021년 12월 대한민국 서울에서 열릴 세계협동조합대회까지 협동조합 정체성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해줄 것이며, 2021년 11월 19일까지 열릴 수 있고, 웨비나, 온/오프라인 워크샵 등을 모두 포함하여 여러분들이 원하는 방식으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협동조합 모델은 재건과 미래 구축을 위한 길입니다”

한국의 농협중앙회는 이번 세계협동조합대회의 공동주최기관 중 하나입니다. 1961년 설립된 농협중앙회는 200만 농민을 대표하는 협동조합 1,118개를 회원으로 둔 연합체입니다. 우리는 ICA 부문조직인 ICAO 위원장을 역임하고 있는 이성희 농협중앙회장을 만나 이번 대회가 한국에 갖는 의미, 협동조합 정체성이 한국의 협동조합인들에게 갖는 의미에 대해 들어보았습니다.

It’s Now and Forever: 청년들과 함께 협동조합 정체성에 깊이를 더하다

#Coops4Dev 에 의해 지난달 개최된 글로벌 청년포럼 (Global Youth Forum ) 에서는 리더십에 관한 25 명의 목소리 이니셔티브의 주요 교훈이 발표되었습니다. ‘25명의 목소리’는 세계협동조합대회를 알리기 위해 2021년 초 시작되었습니다. ‘25명의 목소리’의 멤버 3명은 ‘It’s Now and Forever’ 를 주제로 토론 세션을 열고 ‘세대간 포용적 리더십’을 촉구했으며, 협동조합 운동이 세대간 장벽을 허물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미국의 전기협동조합 …

아시아태평양 지역 협동조합들의 협동조합 정체성 실천

발루 이에르 (Balu Iyer)
ICA 아시아태평양
지역 사무총장

코로나 사태는 장기적 지속성보다 단기적 이익을 중시할 경우 어떤 고통이 따르는지 생생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시장중심 모델에 의존할 경우 불평등이 심화되고 ‘사회적 자본’과 시민의 삶이 후퇴한다는 사실도 극명하게 드러났습니다. 또한 재화와 서비스를 생산하는 실물경제의 중요성, 그리고 실물경제 속 협동조합의 역할도 드러나고 있습니다.